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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말도 하고 싶은 말도 그저 그저 그렇다...
하나님을 무시 한채 하루하루 지내왔던 내 모습에
뭐라고 할말이 없다

아버지 아비지 아버지는 나의 큰 힘이시죠

하루 하루 살아가는것이 참으로 힘들어요
정해진 물질로 이것 저것 내고 나면 아무것도 할수 없는
그래서 오늘은 아무것도 해주지 못하는 인간적인 엄마의마음이
하나님을 슬프게 했나봐요.....

돈이 없어서 그런건 아니예요
그저 능력이 있지만 그것을 뒷바침 해주지 못하는
그런 인간적인 엄마의 마음이
하나님을 아프게 했어요

자존심이 상할 이유도 없어요
그저 그저 인간적인 엄마의 마음이
하나님을 욕되게 했어요

아버지 이런 인간적인 엄마의 마음도 내려 놓아야 하나봐요
전 아직도 아직도 멀었나봐요....

그래서 가슴이 아리고 아리고 아리고 아리고 아리고.........

아파요 가슴이 막 아파요

나의 인간적인 엄마의 마음 때문에 아파요 너무 아파요....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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