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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나의 말투가 많이 달라지고 있음을 느낀다
특히나 나의 큰 아들 종훈이에게
너무 친해서 일까 그건 아니고 그저 엄마라는 이유로 아이에게 너무 막대햇다는 생각이 든다
그것이 아이에게 상처가 되엇을거라는 생각도 아빠가 목사님이라 아이에게도 우리의 고충울 강요 할때가 있다
어느 목회자의 가정이나 마찬가지겠지만 그건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우릴 이끌어 주심 같이 이 아이 또한 주님이 이끄실텐데...
우리의 어려움을 감수하라고 강요하기 보다는 그를 위해 기도하는 것이 더 바랍직하지 않나 생각 해 본다...
이런 생각들을 주신 주님께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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