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Family | Daily | Nature | Anything | Tree Story | Story | 기쁜우리교회| 싸이월드

Home | Family | Daily | Nature | Anything | My Story | Link




요즘 나의 말투가 많이 달라지고 있음을 느낀다
특히나 나의 큰 아들 종훈이에게
너무 친해서 일까 그건 아니고 그저 엄마라는 이유로 아이에게 너무 막대햇다는 생각이 든다
그것이 아이에게 상처가 되엇을거라는 생각도 아빠가 목사님이라 아이에게도 우리의 고충울 강요 할때가 있다
어느 목회자의 가정이나 마찬가지겠지만 그건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우릴 이끌어 주심 같이 이 아이 또한 주님이 이끄실텐데...
우리의 어려움을 감수하라고 강요하기 보다는 그를 위해 기도하는 것이 더 바랍직하지 않나 생각 해 본다...
이런 생각들을 주신 주님께 감사드린다~
-답글달기     -목록보기  -글쓰기
 mint
오랜만에 40
 mint
하나님과 동행하기 171
 mint
오랜만에.. 300
 mint
2011년 10월30일 유소년 올스타전 경기방송 -종인이 356
 mint
종인이 투구모습 344
 mint
화요일은 아내의 날 333
 mint
홀로서기.. 450
 mint
감사 347
 mint
[비밀글] 벌써 삼주째... 9
 mint
....................................... 367
 mint
비참함 394
 mint
천국백성 377
-목록보기  -다음페이지   -글쓰기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DQ'Sty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