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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종훈이는 나의 아들이지만 대단하다
그 아이가 때로는 부족하고 모자라게 보일지 모르지만
나의 아들은 참으로 대견하다

그 누구 보다도 인간적인 기준으로 볼 때는 모자랄지 몰라도
그 아이는 따뜻한 마음이 있고 주님의 사랑이 가득한 아이다

그 아이는 자기의 것을 잘 주장 하지 못한다
그래서 참 안쓰러울 때도 있다

나는 나의 아들을 너무도 편하게 아니 너무도 편하다 못해 너무 막 대했던것 같다
그래서 때론 주의 사람들이 때론 동생들 까지도 그 아이를 너무 쉽게 대한다

그래서 난 종훈이가 더 안 쓰럽다

홀로 공부 하기란 쉽지 않을꺼다
친구도 없이 홀로 공부하는 종훈이

그 아이가 얼마나 고독한 싸움을 하는지
그것을 안쓰럽게 생각하거나 그 아이를 안아주는 사람은 없는 것 같다
엄마인 나도 그랬으니까

그래서 종훈이게 더욱 더 미안하다

하지만 ...

종훈이에게는 든든한 하나님 아버지가 계심을 믿기에
그아이가 한없이 든든하다

그 누가 뭐라고 해도 그아이는 하나님의 가장 귀한 걸작품이다

그 아이를 위한 기도를 더 많이 드려야 겠다

아버지의 살아 계심을 종훈이가 붙들기를 바라고
종훈이가 그 아버지와 함께 일어나 주님의 소금과 빛이 되기를 기도 드린다

하나님의 걸작품 종훈이

오늘 검겅고시 접수를 하고 왔다
마음이 좀 다르다

얼마 남지 않은 시간들 주님과 함께 화이팅 하자

종훈아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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